삼성전자가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임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 소통을 위한 사내 태스크포스(TF)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자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유튜브 콘텐츠인 ‘내일도 애쓰지(ESG)’를 통해 ‘으랏차차 DS TF’의 활동을 소개했다. ‘으랏차차 DS TF’는 DS부문 구성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문화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다. 삼성의 국내 전체 반도체 캠퍼스(기흥, 화성, 수원, 평택, 천안, 온양)에 ‘DS 플레이 존’을 구축해 임직원들이 동료들과 게임을 하고 사진을 찍으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임직원 노래 경연대회 ‘팬텀 싱어즈’(사진) 등도 성공리에 마쳤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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