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웹드라마 ‘연애세포’가 본편 재생수 600만 뷰를 돌파, 거침없는 기세를 달려가고 있다.

지난 달 2일 첫 공개된 ‘연애세포’(작가 차현진, 연출 김용완, 제작 iHQ)가 공개 한달 만에 본편 재생수 600만뷰를 돌파하며 끝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의 호평에 힘입어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연애세포’는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lovecell)를 통해 15회까지의 모든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지난 11월 28일을 기준으로 본편 재생수 600만뷰 고지를 뛰어넘는 쾌거를 일궜다.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 백성현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초호화 멀티 캐스팅과 개성 충만한 캐릭터 열전, ‘모태 솔로남’ 마대충(박선호 분)의 상상초월 로맨스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네티즌들의 호평과 함께 클릭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17일 본편 재생수 400만뷰를 돌파한 데 이어 같은 달 21일 500만뷰를 넘어서며 자신이 세운 기록을 갈아치웠고, 이후 한달 만에 600만뷰를 돌파했다.

‘연애세포’는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김유정 분)가 모솔남 ‘마대충’(박선호 분)과 톱스타 ‘서린’(남지현 분)의 로맨스를 위해 연애속성 과외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지원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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