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유튜버 김용호(46)씨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특정 여배우를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1심 실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명예훼손등 혐의를 받는 김씨는 지난 17일 서울동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도 같은 날 항소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2019년 8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영상에서 조 전 장관이 특정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재판에서 조 전 장관의 지인 A씨로부터 전해들은 내용을 방송에서 공개한 것이라며 비방의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씨는 가수 김건모씨와 현재 이혼 절차 중인 장모씨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