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9일 상록구 장애인지원센터에 위치한 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영식) 사무실을 찾아 연합회 임원 및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과 이영식 회장, 8개 단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장애인단체 활성화를 위한 당면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달장애인지원주택 설치, 실무자 급여 현실화, 쉼터 설치, 하모니콜 운영활성화 등 장애인 권익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입주단체 지원과 행복드림버스 및 중증장애인 콜승합차 운영, 28개 과정의 장애인재활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따뜻한 동행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안산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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