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에너지 부문 지주사인 SK이노베이션이 항공유 생산시 발생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연간 최대 550t의 매립 폐기물 절감이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 컴플렉스(CLX) 항공유 생산 공정(사진)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100% 재활용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울산CLX는 항공유 생산후 발생되던 폐기물 ‘스펜트 클레이(Spent Clay)’를 시멘트 원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공정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울산CLX는 ESG경영에 기여하는 사회적가치와 매립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이라는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