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에너지 부문 지주사인 SK이노베이션이 항공유 생산시 발생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연간 최대 550t의 매립 폐기물 절감이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 컴플렉스(CLX) 항공유 생산 공정(사진)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100% 재활용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울산CLX는 항공유 생산후 발생되던 폐기물 ‘스펜트 클레이(Spent Clay)’를 시멘트 원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공정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울산CLX는 ESG경영에 기여하는 사회적가치와 매립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이라는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