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가 85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12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지난 1일 850개의 스크린에서 9만 557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6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841만 4154명이다.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킨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을 만든다.
한편 '빅매치'는 6만 1228명의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2위, '퓨리'는 3만 8381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