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종)= 이권형기자]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차관은 30일 서울 신영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를 하고,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1일~7일까지 진행되는 ‘7일간의 동행축제’와 연계해 전통시장·상점가의 활성화 및 국민들의 생활물가 부담경감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조 차관은 “이번 추석 명절과 동행축제를 맞아, 국민 여러분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실속있는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신규 출시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의 활성화를 통해 전통시장의 디지털 결제 수단 확대 및 소비자 이용 편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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