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은 글로벌 성장전략을 책임지는 글로벌 성장전략 책임자로 정우성(미국이름 스티브 정·사진) 경영리더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성장전략 책임자(CGO· Chief Growth Officer)는 글로벌 사업을 가속하기 위해 신설된 직책으로 정 경영리더는 미국 사업을 중심으로 CJ ENM의 글로벌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상장된 미디어 테크 기업 ‘프랭클리 미디어’ 설립자이자 CEO로 일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방송사 폭스(FOX) CGO를 역임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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