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사 과정 17명 전원 장학금
현대중공업그룹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스마트 오션 모빌리티’ 과정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대상으로 조선해양공학·에너지시스템공학·건설환경공학·재료공학 분야의 전공생 17명이 선발됐다. 개강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소속 학생 전원에게 장학증서를 수여(사진)했다.
첫 과정으로 ‘조선소 생산계획을 위한 인공지능’, ‘고급 친환경 선박해양 공정시스템’ 등 미래 조선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이 다뤄진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