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사 과정 17명 전원 장학금

현대중공업그룹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스마트 오션 모빌리티’ 과정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대상으로 조선해양공학·에너지시스템공학·건설환경공학·재료공학 분야의 전공생 17명이 선발됐다. 개강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소속 학생 전원에게 장학증서를 수여(사진)했다.

첫 과정으로 ‘조선소 생산계획을 위한 인공지능’, ‘고급 친환경 선박해양 공정시스템’ 등 미래 조선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이 다뤄진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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