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제8회 화성시 수어축제가 오는 3일 열린다.
농아인 삶과 문화를 주제로 비 장애인과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위해서다.
향남2지구 1호광장(중앙분수광장)에서 한국수어 교육, 통역사 체험, 청각장애 체험 게임, 마술 공연, 수어 댄스 및 노래 공연 등이 펼쳐진다.
장영순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화성시지회장 “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리는 수어축제에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서로가 함께 어울리며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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