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진의 ‘파친코 2’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종합 2위(8월 넷째주,교보문고 집계)로 진입했다. 김훈의 ‘하얼빈’은 4주간 종합 1위를 유지했다.
소설 강세가 이어졌다. 한국소설 분야에서는 김호연의 ‘불편한 편의점 2’,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작별인사’ 등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신작 소식도 이어졌다. 장강명의 ‘재수사1’은 출간과 동시에 종합 베스트셀러40위로 진입했으며 , 정세랑의 ‘아라의 소설’은 74위로 진입했다.
하반기 취업 시장에 대한 관심과 함께 커리어 유튜버 면접왕 이형의 ‘자소서 바이블 2.0’이 출간과 함께 종합 12위에 올랐다. 20대 독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기 유튜버 자청, 신사임당의 추천 도서로 판매 역주행 중인 게리 켈러의 ‘원씽’은 지난 주보다 5계단 더 상승한 종합 11위에 올랐다. 또 밀라논나의 마지막 추천도서로 관심을 받은 ‘삶의 격’도 여전히 인기를 끌며 종합 16위에 올랐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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