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기상청은 18일 오후 5시 10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쪽 178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6.30도, 동경 125.90도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기상청은 18일 오후 5시 10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쪽 178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6.30도, 동경 125.90도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