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 드림스타트에 올해도 신선한 캠벨포도 100박스(250만원 상당)가 기탁됐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는 직접재배한 캠벨포도를 기탁하면서 고향 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익명을 원한 기부자는 지난 여름에도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초당옥수수 2,000개(400만원 상당)를 드림스타트에 전달하기도 했다.
기부 받은 캠벨포도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의 도움을 받아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다함께 돌봄센터에 전달됐다.ㅣ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미래의 새싹인 지역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