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글로벌 현지 제약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GPKOL 국제 심포지엄이 ‘선진&신흥 제약시장 트렌드 및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를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영옥)이 주관하는 행사. 국내 기업과 글로벌 제약 전문가들 간의 1:1 현장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글로벌 현지 제약 전문가(GPKOL)는 의약품 개발 핵심 6대 분야(R&D기획, 임상시험, GMP, 인허가(RA), 기술마케팅 및 프로젝트 관리(PM) 등) 약 240명으로 구축된 글로벌 제약 전문가 그룹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의 현지 전문가 5명의 연사가 코로나 19 이후 제약 시장의 주요 동향과 딜메이킹, 파트너링, 투자 등의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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