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훈 기자] 대신증권은 AAA등급의 하나은행 채권을 시장금리에 0.1%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선착순 특별 판매하는 ‘이제는 채테크 시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매력도가 커진 채권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판 채권의 세전투자수익률은 4.000~4.018%다. 특판 대상채권은 장외채권 ‘하나은행44-08이2갑-12’다. 신용등급은 AAA, 만기일은 2023년 8월 12일이다.
또 이번 행사는 온라인 특판으로 진행된다. 대신증권과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을 통해 채권을 매수해야 한다. 특판 채권의 한도는 50억원이며 최소 매수금액은 1000원이다. 한도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파른 금리 상승과 경기침체 여파로 은행채 등 우량채권 직접 투자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특판이 안정성을 선호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ward@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