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2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지수가 보이고 있다.
파월 의장은 21일 오후(미국 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결과 미 기준금리를 0.75%p 올려 3.00~3.25%로 올린다는 발표 직후 워싱턴 DC의 연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 인플레율 목표치인 2%를 달성할 때까지 긴축을 멈추지 않겠다”며 “오늘처럼 큰 폭의 금리인상이 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주식시장은 파월 의장의 매파 기조 발언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을 돌파하고 코스피가 1.6% 급락하는 등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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