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2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지수가 보이고 있다.
파월 의장은 21일 오후(미국 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결과 미 기준금리를 0.75%p 올려 3.00~3.25%로 올린다는 발표 직후 워싱턴 DC의 연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 인플레율 목표치인 2%를 달성할 때까지 긴축을 멈추지 않겠다”며 “오늘처럼 큰 폭의 금리인상이 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주식시장은 파월 의장의 매파 기조 발언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선을 돌파하고 코스피가 1.6% 급락하는 등 충격을 받았다.
ju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