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캐나다의 한 트랜스젠더 교사가 비정상적으로 큰 인공 가슴을 착용하고 수업하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데일리메일은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교사가 거대한 가슴 보형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5일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트라팔가 고등학교 기술과목 시간에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서 긴 금발머리 교사는 기계를 사용해 나무를 자르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교사의 가슴 보형물은 너무 크고 무거워 복부까지 내려와 있다.
이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되자 해당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논란이 된 영상을 확인했다"며 "교사에게 복장이 부적절하다고 말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