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대표이사 김소연)은 ‘제28회 국제워크숍 IPFA·PEI’에 국내 업체로 유일하게 초청받아 학술 발표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IPFA·PEI는 매년 미국-유럽에서 열리는 혈액매개 병원체 검사 및 선별에 대한 세계적 권위의 국제 워크숍으로, 애보트·로슈진단·글리포스 등 세계적인 혈액 관련 회사들이 후원하고 있다. 올해 IPFA·PEI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포르투갈에서 개최되었는데 피씨엘은 포르투갈 파트너사인 BIOJAM Holding Group 과 협력하고 있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기업 섹션에서 ‘팬데믹-질병 유행에 따른 효율적인 다중 진단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코로나19 팬데믹이 혈액원 사업에 미친 영향 및 그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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