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음달 1일 열리는 파리15구의 대표적인 한국문화축제 ‘2022 코리안엑스포’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퓨전 국악단 ‘락드림’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파리 15구는 다양한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인 ‘2022 코리안엑스포’를 개최한다. 서초구는 퓨전국악단을 파견해 행사의 흥을 돋우고 색다른 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K팝·사물놀이 등 한국문화 공연 ▷김치를 주제로 한 요리 경연대회 ▷식품·뷰티·가전 등 한국 산업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국악단 ‘락드림’은 군밤타령, 몽금포타령 등 전통국악 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공연을 선보여 파리에 한국 음악의 멋을 알릴 예정이다.
구는 2016년 7월에 프랑스 파리15구와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해 양 도시간 대학생 연수 프로그램 , 코로나19 대응 방안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한국 문화를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인 ‘2022 코리안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파리15구와 서초구의 우정을 증진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