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 엑셀러레이트 에너지와 4757억원 규모의 17만m³급 LNG-FSRU(사진)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6년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FSRU는 해상에서 LNG를 기화해 육상에 직접 공급할 수 있는 특수 선박이다. 올해 FSRU 수주 실적은 전 세계에서 한국조선해양이 유일하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최근 유럽발 LNG 공급망 이슈 등으로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