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안상수 작가 및 디자인 에이전시 안그라픽스와 협업해 미디어 아트 작품 ‘한글 바다’를 서울 청계로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선보인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이 작품은 하이커(HiKR)의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한국(KR)이 건네는 반가운 인사(Hi)’라는 브랜드 의미와 연계해 우리말, 우리글의 물결 속으로, 기쁜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는 생각을 담아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전하는 환영인사를 포함하고 있다.
abc@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