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안상수 작가 및 디자인 에이전시 안그라픽스와 협업해 미디어 아트 작품 ‘한글 바다’를 서울 청계로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선보인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이 작품은 하이커(HiKR)의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한국(KR)이 건네는 반가운 인사(Hi)’라는 브랜드 의미와 연계해 우리말, 우리글의 물결 속으로, 기쁜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는 생각을 담아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전하는 환영인사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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