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L4 한 단계 상승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2021년 처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데에 이어 올해는 작년보다 진단수준이 L3에서 L4로 한 단계 상승해 항만공사의 통합적인 사회공헌 관리체계를 인정 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민간기업 또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는 '사랑의 열매' 나눔 명문기업에 전남 공기업 최초로 가입하는 등 여수광양항만공사 사회공헌 성과에 대해 대내외 공유·확산하고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광양항만공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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