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하늬가 출산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참 짧은 테라스의 계절"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하늬는 한 카페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으로 턱을 괸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출산 후에도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듯하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교제하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했으며, 약 한 달 뒤인 올해 1월 중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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