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이재현 CJ그룹 회장 모친인 고(故) 손복남 고문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9시께 어머니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았다.
5일 숙환으로 별세한 손 고문은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이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누나다. 손 고문은 이재용 회장에게 큰어머니다.
thin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