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8일 자신의 SNS를 톨해 “제2기 화성시 먹거리위원회가 출범하였습니다. 위원회는 생산·상생·유통·환경 등 6개 분과 총 4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고 했다.
그는 “시정 운영에 있어 민간의 참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위원회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 시 여건이 맞는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고 알렸다.
정 시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유통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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