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있고 실험적인 축제 지향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는 2023 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 참신하고 역량 있는 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양시에 따르면 내년 3월 개최될 광양매화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방문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품격 있고 실험적인 축제로 격상시킬 방침이다.
광양매화축제 총 감독은 광양매화축제 세부 실행계획 수립·운영, 전문인력 운영 및 행사구성방안 수립·운영, 대외홍보방안 마련 등 축제를 총괄·연출한다.
모집기간은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방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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