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유리가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티파니와 유리는 지난 3일 패션지 보그걸 화보 촬영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티파니는 무스탕에 데님팬츠, 부츠를, 유리는 긴 코트에 가죽팬츠를 매치하며 세련된 겨울룩을 완성했다 .
티파니 유리 공항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티파니 유리 공항 패션, 갈수록 옷 잘 입네!”, “티파니 유리 공항 패션의 정석!”, “티파니 유리 공항 패션, 도도한 매력이 있네”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