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12월 1일~23일, 2차 2023년 1월 9일~ 2월 14일

온라인상 등록 가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는 2023년도 북한이탈주민 전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30일 한국열린사이버대에 따르면 북한이탈주민 전형 신편입생 모집일은 1차 12월 1일~23일까지이다. 2차는 2023년 1월 9일~ 2월 14일까지 온라인상에서 등록 가능하다.

사회복지학과의 경우 북한이탈주민 재학생들이 SNS상에서 ‘학습방’을 만들어 학습과 과제 등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사회복지를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 북한이탈주민이라면 도전해 볼 만하다.

신입생의 경우 북한에서의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편입생의 경우 전문대학 또는 대학졸업자의 자격이 필요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정규 4년제로 사이버대학 특성상 학교에 직접 등교할 필요가 없다. 또 북한이탈주민 전형 사회복지학과에 신편입할 경우 등록금은 전액 100% 정부가 지원한다.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공부에 매진하는 북한이탈주민 재학생들이 있다. 미래 전문 사회복지사로서 인생을 계획하며 졸업 후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의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치유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아동보육학과, 자연숲치유산업학과(2023년 신설),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디지털비즈니스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인공지능융합학과 등 총 12개 학과가 있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