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 진행

25일까지 매주 금~일 소상공인 셀러 100여명 참여하는 플리마켓 진행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분수광장에 설치된 대형 성탄트리 주변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분수광장에 설치된 대형 성탄트리 주변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올겨울 가족‧친구‧연인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시즌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월 15일까지 전점에서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EUROPEAN CHRISTMAS TRIP)을 진행한다.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은 올겨울 연말 시즌을 맞아 가족, 친구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테마 행사이다. 신세계사이먼은 2020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및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이국적인 쇼핑센터 경관과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VMD(비주얼 머천다이저)연출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모아왔다. 올해는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이국적 풍경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대형 성탄 트리 및 형형색색의 라이트닝을 배경으로 외경을 연출해 고객에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유럽 감성으로 조성한 트리와 외경 연출이 더욱 생생한 연말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중앙 분수 광장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레드‧골드‧그린의 색상 오브제로 화려하게 꾸민 성탄 트리를 선보인다. 주변부에는 대형 사이니지 및 일루미네이션 조명을 설치해 로맨틱한 라이팅을 구현했다.

더불어, 12월 25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동안에 정통 유럽의 연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전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마켓은 유럽 산골마을의 오두막집인 ‘샬레’(Châlet)를 모티브로 판매 부스를 조성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홈데코부터 홈파티, 선물용품까지 크리스마스 맞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엄선해 선보인다. 전점에서 100명의 셀러(Seller)들이 참여해 오르골, 캔들, 오너먼트 등 다양한 시즌 특화 상품을 판매한다. 스노우볼, 벽난로 조명 등 특색 있는 크리스마스 소품도 추가로 준비했다. 특히,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셀러를 선발해 판로개척 및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의미까지 더했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1월 15일까지 신세계아울렛 APP을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언박싱’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구매 고객에게는 애플워치, 에어팟 등의 경품이 담긴 선물 박스 응모권을 증정한다.(최대 3회 한정 구매 1건 당 1회 지급,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APP 참조) 더불어,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12월 25일(일)까지 SNS 인증샷 이벤트 진행된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공휴일을 포함한 주말 및 평일 특정 기간(12월 22일 ~ 23일)에는 ‘신세계아울렛 BENEFIT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 장르에서 신세계상품권 5%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일반 삼성카드 및 신한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사은행사도 추가 진행한다.(점포별 행사 기간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신세계아울렛 APP참조)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자 쇼핑과 나들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을 기획했다”라며,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함께 크리스마스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 기간 동안 안전한 고객 쇼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전점 야외공간에는 관리 인원을 추가로 배치해 고객의 안전에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