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하는 2022년 서울 홈테이블테코페어 전시회에 '2022 생활용섬유제품역량강화사업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4일까지 4일간 계속된다.
대경섬산연이 주관하는 이 공동관은 국내외 생활용 섬유제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응해 국내 생산기반 강화 및 마케팅 판로 확대를 위해 시제품 홍보관과 판매 부스존으로 구성된다.
시제품 홍보관에는 인체친화 및 먼지발생 제어 제품, 반영구적 항균성능 발현 제품, 재생 섬유소재를 적용한 냉감 특화 항균성 침장류 및 전자파 차폐, 항균성 발현 소파, 친환경 다기능성 직물 벽지 시트 등이 전시된다.
또 판매전도 진행돼 따시온의 몽블랑 30mm 양털 패드 겸 카페트, 삼일아이앤에프의 이음선 없는 대폭 사계절 커튼, 한광의 흡습발열 원리를 접목한 히터블 이불, 에이디티피의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에코백 등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대경섬산연 관계자는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국내 생활용섬유 수요-공급 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한 생산기반 강화로 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부가산업으로의 전환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