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바다 속 세계의 아름다움과 해양 환경을 보존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시작된 수중사진 공모전이 10주년을 맞았다고 5일 밝혔다.
이날 LS일렉트릭과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 공동으로 LS용산타워에서 ‘제10회 LS일렉트릭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LS일렉트릭 수중사진 공모전’은 구자균(사진) LS일렉트릭 회장이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 아름다운 바다를 함께 지켜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공모전을 직접 제안하고 기획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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