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 ITC(대표이사 이제우)가 하이브의 오리지널 콘텐츠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 투어 상품을 론칭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투어 상품은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 관람과 휘닉스 평창 1박이 포함된 ‘인더숲 스테이'와 당일 버스 여행 상품 '원데이 버스투어' 두 가지다.

인더숲 촬영지외관
인더숲 촬영지외관
인더숲 촬영지 내부
인더숲 촬영지 내부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는 ‘인더숲 스테이’와 같이 휘닉스 평창 1박 숙박 패키지 이용 시 관람이 가능하지만, 하나투어 ITC가 단독으로 판매하는 ‘원데이 버스투어’를 이용하면 숙박 부담 없이 하루 동안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와 ‘봄날’ 뮤직비디오 촬영지까지 방문할 수 있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원데이 버스투어는 서울-평창 왕복 교통(단체버스)을 제공하고, 인더숲 BTS편 '평창' 촬영지뿐만 아니라 ‘봄날’ 뮤직비디오 배경이었던 양주 일영역을 방문한다. 휴게소 인기 간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예약 고객 대상 인더숲 공식 상품인 발매트를 1인 1개 증정한다.

이 여행상품은 매주 토, 월 주 2회 출발하며, 최소 출발 인원은 10명이다. 지난 11월 18일 첫 팀이 출발하였으며, 미국, 일본 등 방탄소년단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이 다수 참여했다. 다국적 팬들의 방문에 대비해 외국어가 가능한 가이드가 동행하고 있다. 도착하면 웰컴기프트가 있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