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 안수영 조교가 공학교육인증 및 공학교육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2022년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이사장상을 받았다.
10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기계정보공학과는 2009년부터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해 기계정보공학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해 공학교육인증 정기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인증을 받아 차기정기평가(NGR) 판정을 받았다. 이에 현재 공학교육인증(PD) 교수와 담당조교가 이사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수일 기계정보공학과장은 “이전 PD인 김태현 교수를 중심으로 학과 교수들이 체계적으로 인증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학과 교수들이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개선점을 도출하고 보완하면서 우수한 공학인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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