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취임 후 첫 생일을 맞아 별다른 이벤트 없이 조용한 하루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참모들은 만 62세 생일을 맞은 윤 대통령에게 집권 2년차를 맞이한 각오와 축하 메시지 등을 적은 대형 보드판을 선물로 전달했다.
보드판에는 '직언을 잘 들어줘 감사하다'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등의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휴일인 이날 용산 대통령실 서문 앞에는 축하 화환과 선물 등이 배달되기도 했다.
kace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