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중국 증시가 호조세를 이어가자 국내 상장된 중국기업 관련주들도 급등하고 있다.

차이나하오란은 코스닥시장에서 9일 9시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14%(340원)상승한 2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과 이스트아시아홀딩스도 같은 시간 각각 14.94%, 14.75%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상하이종합지수는 2011년 4월 이후 3년8개월만에 3000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중국 인민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함께 후강퉁 시행 등이 중국 증시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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