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는 2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4급 12명과 5급 25명 등 모두 75명을 승진 의결했다.
26일 광주시는 지난 10월 발표한 민선 8기 인사 혁신안을 토대로 과장급(4급) 이상은 시정 기여도와 리더십 등을 평가해 과감하게 발탁했다고 밝혔다.
5급 이하는 승진 후보자 명부 순위를 존중했다.
광주시는 내년 1월 1일 자 4급 이상에 이어 같은 달 16일까지 5급 이하 전보 인사도 마무리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연공 서열 위주 승진 관행을 타파하고 구체적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과감하게 발탁하는 등 조직 활력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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