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ㆍ혁신상품과 중소기업제품, 농축수산물 등 유통을 전담하는 종합 글로벌 유통 채널이 내년 본궤도에 오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공영TV홈쇼핑 승인 정책방안ㆍ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10일부터 3주간 승인 신청 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사업자 신청 접수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받을 계획이다. 공영TV홈쇼핑은 강화된 공영성으로 시장경쟁력과 판로 확충 효과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방만 경영을 예방하고 임직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된다. 또 우수 경영 사례 등 벤치마킹을 통해 효과적인 조직ㆍ인력 관리 전략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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