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제주시 일도1동에 위치한 제주지점과 노형동에 위치한 신제주영업소를 ‘제주지점’으로 통합해 확장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대형마트와 병원을 비롯한 상권이 밀집한 노형로터리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제주지점은 한층 편안하고 품격 있는 공간에서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지점 박재범 지점장은 “이번 통합이전으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랜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제주지역권 자산가들의 니즈에 맞춰 금융상품 거래 뿐 아니라 차별화된 라이프서비스까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신규금융상품 가입고객에게 소정의 감사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제주지점 (전화 064-722-0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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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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