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사 전경. [강서구 제공]
강서구청사 전경. [강서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11일 오후 4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올해 구정 포부를 밝히는 ‘2023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 지역(당협)위원장, 시·구의원, 기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의 구정 운영 방향과 청사진을 알리는 자리다.

행사는 ▷주민들과 인사 ▷구정 홍보 영상 상영 ▷신년사 ▷축하 영상 상영 ▷신년 덕담 순으로 진행된다. 강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과 성악가 노희섭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올해 핵심 공약 이행 포부를 밝힐 계획이다.

기타 신년인사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brunc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