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대표 걸그룹 아이브(사진)가 신인상부터 대상까지 거머쥐며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아이브는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이브는 신인상은 물론 음원 부문 본상도 수상했다. 골든 디스크까지 대상을 가져가며 아이브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진 국내 3대 음악 시상식을 모두 석권하게 됐다. 앞서 MMA 2022 , 2022 마마 어워즈(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원영은 “2023년을 영광스러운 상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응원받는 기분이다. 새해에는 건강한 에너지 드리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며 소감을 건넸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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