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023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 특성에 맞는 대안교육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고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복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지정 기관에는 도교육청 자체 예산과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합해 총 17억 원을 투입한다. 기관별 운영 현황에 따라 운영보조금을 4천만원부터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국․공립 교육기관 및 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대안교육 관련 기관 중 희망하는 기관이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최종 28곳 내외를 지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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