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행사 연간 3회로 늘려 참여 독려
사회공헌활동 올해부터 대면 전환 계획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을지로 본사 시그니쳐타워 앞에서 임직원과 함께 올해 첫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부터 연간 헌혈 행사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늘려 많은 임직원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헌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에게는 적십자 기념품 외에도 온누리 상품권 등 선물을 전달했다. 임직원이 헌혈 후 기증한 헌혈증은 모두 대한적십자회에 전달되며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코로나 여파로 최근 3년간 비대면으로 실시했던 소외계층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부터 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