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지난 6일 대지진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원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주민들에게 전달해 ▷긴급구호물품 지원 ▷재난 피해자 의료 지원 ▷피해지역 재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무재단 관계자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사태가 발생했을 때 피해복구 및 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지난 2017년 포항지진피해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및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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