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곳 선정 전기, 수도, 가스, 음식물 등 성과 평가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가 아파트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왕'을 선발한다.
광주시는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광주 온도 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 사업' 참여 아파트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시는 100가구 이상 규모로 공모에 신청한 아파트 중 100곳을 선정해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과 음식물 쓰레기 감축 성과를 평가한다.
대상 4곳에 2000만원씩, 우수상 8곳에 1000만원씩, 장려상 8곳에 500만원씩, 노력상 28곳에 100만원씩 등 모두 48곳에 2억2800만원 상금을 준다.
수상하는 아파트는 인증 현판과 함께 광주은행에서 아파트 명의 정기예금 가입 시 우대 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평가 대상 아파트는 3∼10월 전기, 도시가스, 수도, 음식물 쓰레기 등을 감량하고 주민 참여 교육,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을 시행해야 한다.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