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체계 정비

상품공급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유관조직 재편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6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글로벌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품조직 체계강화, 그 외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맞는 조직 간소화를 실시했다.

먼저 유망 해외사업 및 상품발굴 등의 기획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국제업무팀을 국제기획부로 확대 재편하고, 차이나마켓센터 및 파생S&T부를 신설해 중국자본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대응 및 국내·외 에쿼티(Equity0파생영업을 각각 수행하도록 했다.

또한 리테일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품전략부, 상품지원부, PI부를 대표이사 직속 상품전략본부로 재편해 전략상품의 리서치ㆍ기획ㆍ마케팅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상품전문조직을 구축했다.

그 외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리서치센터는 부서단위를 소팀제로 축소재편하는 등 조직 간소화를 단행했다.

◆ 신규 ▶부서장 ▷차이나마켓센터장 윤종원 ▷FICC파생운용부장 황제성

◆ 전보 ▶부서장 ▷국제기획부장 류상인 ▷국제영업부장 이용출 ▷리스크심사부장 이석기 ▷발행시장실장 이병주 ▷법무실장 이해근 ▷주식운용부장 박성영 ▷종합투자실장 장호석 ▷채권마케팅부장 이병희 ▷투자컨설팅센터장 김임규 ▷퇴직연금컨설팅부장 박주철 ▷파생S&T부장 이승립 ▷FICC Sales부장 김승철 ▷ IT기획부장 신용철 ▷PI부장 탁병석 ▶해외법인장 ▷뉴욕현지법인장 송형진 ▶지점장 ▷김포 김영수 ▷김해 김홍윤 ▷방배지점장 성창현 ▷장안 김재훈 ▷주안 이창복 ▷화곡 하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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