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세련된 하운드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프레임 ‘아를라(Arla·사진)’를 출시했다.
아를라는 패셔너블한 옷을 입은 듯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밝은색과 어두운색이 교차하는 패턴)이 특징. 독특한 체크패턴의 패브릭 프레임은 침실에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현대적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시몬스 측은 전했다.
두툼하고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아를라의 헤드보드는 감각적인 침실 연출에 제격. 가장자리를 둘러싼 벨벳소재의 파이핑 마감은 프레임의 우아함과 완성도를 극대화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또 헤드보드에 쿠션감을 더해 기대거나 앉았을 때 편안함과 안정감을 선사한다고. 여기에 국가공인 기준 등급(E1)보다 높은 E0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고도 했다.
베이지, 검정 3가지 색에 퀸(QE), 라지킹(LK),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 등 4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이를 통해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개성 있는 시몬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