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스마트 농업 기반 조성 및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해외 농업 생산기지 인프라 조성사업 ▷스마트시티 사업과 연계한 한국형 스마트팜 해외 진출 ▷친환경 스마트팜 공동연구 추진 등 차세대 농업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내용이 담겼다. 서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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