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 모터스가 부산 BMW 해운대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BMW 해운대 전시장은 바다가 바로 앞이다. 부산 지역에서 전시 차량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이다. 새로운 CI와 총 17대의 최신 BMW 모델이 눈길을 끈다. 방문 고객은 상담을 받거나 해안 도로에서 시승할 수 있다. 미술관 협업을 통한 도슨트 투어와 음악회 티켓도 증정한다.
전시장 3층에는 M 모델 전용 전시 공간인 ‘M 퍼포먼스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국내 최초로 서킷 콘셉트를 도입한 M 퍼포먼스 스튜디오는 BMW M의 전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동성 모터스는 지하 1층에 올 상반기 중 M 퍼포먼스 개러지의 문을 열 계획이다.
BMW 동성 모터스 관계자는 “최근 약 100명의 부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BMW 뉴 7시리즈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신차 체험 및 차별화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