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홍진경은 27일 "늦은 점심"이라며 자신의 식단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홍진경은 식탁이 아닌 책상에 앉아서 늦은 점심을 챙겨 먹으려는데 식단을 차렸다. 책상 위 트레이에 놓인 그릇에는 고구마 한 개와 푸룬, 견과류, 채를 썬 당근과 비트가 조금씩 담겨있다.
키 180cm에 체중 51kg으로 알려진 홍진경은 모델 출신다운 철저한 식단 관리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식단이 존경스럽습니다", "늦은 간식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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