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홍진경은 27일 "늦은 점심"이라며 자신의 식단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홍진경은 식탁이 아닌 책상에 앉아서 늦은 점심을 챙겨 먹으려는데 식단을 차렸다. 책상 위 트레이에 놓인 그릇에는 고구마 한 개와 푸룬, 견과류, 채를 썬 당근과 비트가 조금씩 담겨있다.
키 180cm에 체중 51kg으로 알려진 홍진경은 모델 출신다운 철저한 식단 관리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식단이 존경스럽습니다", "늦은 간식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