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8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견학온 육군 56사단 3537부대 장병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고 ‘서대문, 1919 그 날의 함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역사관 내 야외무대에서는 ‘독립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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